다시들 내가 쓴 것들 쭉 읽어보니 샐린져 하루키 스타일의 환상성과
헤세의 구도자적 스타일이 혼합되어있어서 재밌는 종교소설의 요소가 들어가 있는듯함  요즈음 난무하는 K 문학과는 아예 다르고 오로지 소설로써, 재미있다. 느낌임

독붕이들 기다려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