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버 대성당은 기대가 너무 컸는지 그렇게 인상깊진 않았음.
그래도 마지막 its really something!은 좋더라
이런 문장은 각주로 원문을 달아놔야한다고 생각함.
달랑 \'이거 정말 좋군요.\' 이래놓으면 하나도 와닿지가 않아

각설하고 체호프 모파상 오헨리 포는 읽었는데 다른 명작 단편 좀 소개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