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자키 츠카사가 유자키 나사를 떠났을 때 카츠라 히나기쿠가 대타로 투입됨
나사는 히나기쿠가 츠카사인 줄 알고 돌아왔다고 믿고서 알콩달콩 함께 지냄
나중에 츠카사가 돌아왔을 때 히나기쿠를 보고 이 자가 누구냐면서 따지는데
나사는 정말 히나기쿠가 츠카사인 줄 알았다며 열심히 해명하나 결국 이혼함
'하야테처럼'의 작가 하타 켄지로가 쓴 '어쨌든 귀여워'가 이런 전개면 어떻게 될지 궁금함
참고로, 하타 켄지로의 작품이 속해있는 세계관이 전부 같다고 하니 불가능한 전개가 아님
나사는 히나기쿠가 츠카사인 줄 알고 돌아왔다고 믿고서 알콩달콩 함께 지냄
나중에 츠카사가 돌아왔을 때 히나기쿠를 보고 이 자가 누구냐면서 따지는데
나사는 정말 히나기쿠가 츠카사인 줄 알았다며 열심히 해명하나 결국 이혼함
'하야테처럼'의 작가 하타 켄지로가 쓴 '어쨌든 귀여워'가 이런 전개면 어떻게 될지 궁금함
참고로, 하타 켄지로의 작품이 속해있는 세계관이 전부 같다고 하니 불가능한 전개가 아님
독갤보단
https://gall.dcinside.com/web_fic
여기 애들이 더 잘 알 것 같은데 - dc App
그렇구나. 알려줘서 감사함
비추 있었으면 서른 개는 달렸을듯
서른개가 머임 60개임 - dc App
이게 뭔 소리야 컨셉인거야 아님 진짜 이야기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