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통파 철학 외길인생이 아니라 회사생활도 하고 일반 대중들 대상 강연하는 분이라 그런지 글이 어려운듯 보여도 쉽고 명확한거 같음

좀 더 비판적인 철학계의 이동진 같은 느낌이랄까

암튼 장미의 이름 번역 개털어버린 분이기도 하고 여러모로 관심갖게 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