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설은 읽지 않았지만 쓰레기라고 생각한다'라는 밈 문구가 있을 정도로 김치문학 까는 풍조가 일상화되어있는 게 사실인데(물론 모두가 모든 걸 다 깐다는  건 아니지만)

한국문학 전반의 문제점으로 꼽을 수 있는 게 뭐라고 봄?

서사의 약함? 깊이의 부재? 현실 반영의 부족함?

걍 재미없네가 아니라 부분을 좀 명확히 짚자면 뭐라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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