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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덕경」에서 도와 덕이란?
노자는 만물이 생성된 원리가 있다고 믿었는데 그것이 道다.
道는 모든 원리의 총체이자 만물 생성의 원리, 법칙이다.
이 道는 無이기도 하고 有이기도 하다.
道의 형체는 없으나 (無) 道는 분명히 작용하고 있다 (有).
道가 천지만물의 생성원리라면
德은 한 사물의 생성원리이다.
이를 합쳐 道德이라 한다.
-道가 작용하는 방법 : 反
노자가 발견한 영구불변의 道는 '사물은 변한다'이다.
'사물은 변한다' 라는 명제가 영구불변의 명제이다.
그렇다면 모든 것은 어떻게 변할까?
바로 反, 되돌아가는 것이다.
달이 차면 기울듯, 모든 것은 극에 달하면 반전한다.
그렇기에 행복 속에 재앙이 있고 재앙 속에 행복이 있다.
비우면 채워지고 낡으면 새로워진다.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나? (도덕경 ver.)
1. 그래서 우리는 하고자 하는 바를 이루려면 반드시 먼저 정반대에 머물러야 한다.
성인은 스스로 뒤에 있기에 항상 앞서고
자신을 도외시하기에 몸이 보전된다.
끝내 스스로 위대하지 않다고 여기기에 위대해진다.
2. 욕망하면 할수록 욕망은 충족될 수 없어서 더 해를 입으니
욕망을 만족시키기보다는 욕망을 줄이는 것이 낫다.
지식도 마찬가지이다.
'만족을 아는 것(知足)이 영원한 만족(常足)'이기에
'욕망을 없기를 욕망으로 하고(欲不欲)'
'배움이 없기를 배움으로 한다(學不學)'
3. 道에 따르는 삶
道는 섭리, 법칙이지 인위적인 것이 아니다.
일체의 인위적인 삶(법, 도덕(仁義)을 배제한다.
↓
정치철학으로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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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철학, 이상사회론도 있음
지극한 지혜는 어리석음과 같아서 그것으로 통치를 한다 라고 하는데
무슨 말인지 읽히기는 하는데 제대로 이해할 수가 없어서 상세한 설명은 못하겠음
어리석지만 어리석지 않고 지혜롭지만 지혜롭지 않은...
심오해서 이해를 못하는 것인지
말이 안되게 쓰여서 이해가 안되는 것인지.
뭔가 알듯 말듯 하단 말이지
도덕경 원전 읽어봤을 때도 이해 못했는데
해설서 봐도 완전히 이해를 못하니
뭔가 어려운데 ㅠ - dc App
읽으면서도 아리송함
좋다~
풍우란 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