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대성과 합리성 까는 건 둘째치고 소크라테스식, 플라톤식 절대진리와 이데아는 모두가 공통적으로 까네.

이쯤되면 소크라테스를 서양철학의 아버지라고 부르지 말고 근대까지의 철학의 아버지로 부르고, 소피스트를 현대철학의 아버지로 불러야 하나 생각이 드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