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서 나는 소린 줄 알고 "크으 이용악 갬성 지리네 독서하기 딱 좋다!" 이러고 있었는데 알고보니 집에 귀뚜라미 들어온 거였네;; 며칠을 같이 산 거냐 책이야기: 백석이 고향에 대한 애틋함과 그리움이라면 이용악은 고향에 대한 애절함과 삭막함의 정서 같다
이것도 인연이다 같이 살자
이미 밖으로 보냈다 이제 큰 거 한 마리씩 나오기 시작하면 백석도 재현가능
귀뚜라미 소리 청아해서 좋지. 중국에는 귀뚜라미나 여치를 가둬두고 소리를 들을 수 있게 하는 통이 있는데 그것도 생각나는구만.
귀뚜라미 싸움인가? 소리 듣는 용이랑 싸움용이랑 달라? - dc App
뮬란에 커여운 귀뚤이 나오잖슴 ㅋㅋ
싸움용은 탈귀뚜라미, 소리는 알락귀뚜라미 강추. 당근 껍질 하루에 한번 갈아주면 잘먹고 잘삼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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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도시촌놈이라 웁니다 - dc App
귀뚜라미를 잡는 참피인 데스웅 - dc App
이미 귀뚜라기가 너희집 구석에 알 ㅈㄴ 깠음
귀뚜라미만 그 ㅈㄹ하는줄 알았는데 매미도 간혹 그러더라 ㅋㅋ
나는 아예 키우는데
예전에 살던 집에서는 가을마다 귀뚜라미 들어왔었는데 추억이네 으 소름돋아
예전에 베란다에 들어온적 있었는데 타일에 소리 울려서 밤마다 시달림
곱등이 아님?ㄷㄷ
귀뚜라미 동거 ㅎㄷㄷ - dc App
섹스마렵다는 소리라고 생각하면 감성 죽음
우리집에 들어오면 개미 밥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