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내용이 낯선 사람은 쉽게 파악할 수 없다 술 취한 사람과는 정상적인 의사 교환이 불가능하다 범죄자는 겉보기와 진술만으로 파악할 수 없다 하지만 모든 사람을 의심하면 위와 같은 상황을 피할 수 있지만 그런 행동은 정신병이다 이건데 너무 당연한 소리 아님?
아마 글래드웰 책이었던 것 같은데 '마음을 읽는다는 착각'이 비슷한 주제(타인의 마음 읽기?)를 명쾌하게 다루니까 궁금하면 읽어보셈
고마워요
걍 마음 읽기 기술이 궁금하면 폴 에크먼이 유명하고 사람의 방에서 성격 읽어내는 샘 고슬링?의 '스눕' 이나 'fbi행동의 심리학'(원제는 What EveryBODY is Saying이었나 그럼)같은 책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