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밋게 읽은 책들은 노르웨이의 숲, 설국, 달과 6펜스 도리언 그레이의 초상 등등 

대체로 탐미주의 책을 좋아합니다. 그런데 금각사는 너무 어려웠어요. 

노르웨이의 숲처럼 읽기 쉬우면서도 아름다움을 담고 있는 그런 책이 읽고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