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존주의적인 내용인것 같은데, 사회가 부여하는 프레임에 맞춰서 행동하는게 아니라 인간은 태어남으로서 실존하고 그에 따라서 자신의 가치를 주체적인 행동으로서 결정하는 것이지. 주체적인 삶에 대한 주장 아니야?
익명(58.184)2018-03-11 09:57
실존주의 타령 말고;;
익명(117.111)2018-03-11 09:58
니들이 고전을 읽을때 이러한 특수성을 느끼냔 거지
익명(117.111)2018-03-11 10:00
같잖은 걸로 있어보이는 척 오졌고 - dc App
세스타스(223.62)2018-03-11 10:01
어디서 긁어온걸로 앵무새처럼 짖는 게 아니라 니가 저걸보고 이해한 바를 풀어 써야 비로소 한 사람의 논의 대상이 되는 것이지. - dc App
세스타스(223.62)2018-03-11 10:03
ㄴ 왜 타령이라고 하는지 모르겠는데, 내용에 동의하든 동의하든 않든 개인의 차이일 뿐이야. 너가 글쓴이인 것처럼 보이는데, 이해 운운해놓고 정작 말하니까 특수성 운운하는데, 고전은 그시대의 사람들이 생각하지 못했던 새로운 개념을 제시하는 과정이지. 쉽게 말해서 발자취인건데 그게 의미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거고 아니면 이미 완벽하게 해석되는 개념을 왜 굳이 낡은걸 읽으면서 복습해야 하는가, 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고 보는데
익명(58.184)2018-03-11 10:04
계속 이해를 빌미로 고전의 중요성을 운운하는데 애초에 저 한페이지 가지고 고전의 위대함을 말하는건 이상하지 않아? 분명 더 쉽고 명확하게 설명할 수 있다면 우리가 고전을 읽어야 하는가, 고전을 읽더라도 이런 의문은 좋다고 생각해.
이거 이해 못하면 안읽어도 뭐라 안하겠다.
옛날 사람들이 문장 멋들어지게 늘이는데는 진짜 도가 튼듯
중2병이냐ㅋ 존나 오글거리는곳에 밑줄쳐놓고 이해못하면 이지랄하네
고대인 미화 오졌고 - dc App
이거 이해하는 사람 진짜 한사람도 없냐?
이러니 고전 얘기 나오면 오래 살아남았느니 어쨌느니 뻘소리나 나외 ㅋㅋ
이게 이해와 무슨 상관인건지... 그냥 오글거리고 등신같은건데
내용 말하는게 아니라 단어와 문장구조 이야기다
단어와 문장구조는 왜 따져 ㅋㅋ
그래서 내용은 이해한단 겨?
실존주의적인 내용인것 같은데, 사회가 부여하는 프레임에 맞춰서 행동하는게 아니라 인간은 태어남으로서 실존하고 그에 따라서 자신의 가치를 주체적인 행동으로서 결정하는 것이지. 주체적인 삶에 대한 주장 아니야?
실존주의 타령 말고;;
니들이 고전을 읽을때 이러한 특수성을 느끼냔 거지
같잖은 걸로 있어보이는 척 오졌고 - dc App
어디서 긁어온걸로 앵무새처럼 짖는 게 아니라 니가 저걸보고 이해한 바를 풀어 써야 비로소 한 사람의 논의 대상이 되는 것이지. - dc App
ㄴ 왜 타령이라고 하는지 모르겠는데, 내용에 동의하든 동의하든 않든 개인의 차이일 뿐이야. 너가 글쓴이인 것처럼 보이는데, 이해 운운해놓고 정작 말하니까 특수성 운운하는데, 고전은 그시대의 사람들이 생각하지 못했던 새로운 개념을 제시하는 과정이지. 쉽게 말해서 발자취인건데 그게 의미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거고 아니면 이미 완벽하게 해석되는 개념을 왜 굳이 낡은걸 읽으면서 복습해야 하는가, 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고 보는데
계속 이해를 빌미로 고전의 중요성을 운운하는데 애초에 저 한페이지 가지고 고전의 위대함을 말하는건 이상하지 않아? 분명 더 쉽고 명확하게 설명할 수 있다면 우리가 고전을 읽어야 하는가, 고전을 읽더라도 이런 의문은 좋다고 생각해.
개인의 차이는 이럴 때 쓰는 말이 아니고 ㅋㅋ 그니까 느낀단 겨 못느낀단겨
그 시대 사람들이 생각 못했던 새로운 개념? 난 근데 비문학 말하는 거 아냐 문학 ㅇㅇ
아 미친;;; 비문학 이야기줄 알았네
ㅋㅋㅋ
붓싼사람이 국밥한그릇 들고 와선 '마 묵어봐라! 알긋나? 느껴지나? 니는 맛도 모르나?'하는 거 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