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과 사회 소개문 보면 웃긴게,.
1.쉬운말 어렵게 복잡하게 꼬아서 쓰는 pd계열 종특. 이해하면 쉬운데 이해하기 전엔 뭐지 싶음
2.인용하는 학자들도 알튀세르, 랑시에르, 루카치, 풀란차스, 사이토 준이치… 다들 알겠지만 마르크스주의나 신자유주의 비판으로 유명한 사람들임
3.공공성론을 제대로 인용하는것 같지도 않고 마르크스주의적 공공성론으로 자의적으로 해석함
4,작품선정이 매우 편향적임
4번은 창비도 해당되는 얘긴데, 왜이럴까?
문학과 사회 소개문 보면 웃긴게,.
1.쉬운말 어렵게 복잡하게 꼬아서 쓰는 pd계열 종특. 이해하면 쉬운데 이해하기 전엔 뭐지 싶음
2.인용하는 학자들도 알튀세르, 랑시에르, 루카치, 풀란차스, 사이토 준이치… 다들 알겠지만 마르크스주의나 신자유주의 비판으로 유명한 사람들임
3.공공성론을 제대로 인용하는것 같지도 않고 마르크스주의적 공공성론으로 자의적으로 해석함
4,작품선정이 매우 편향적임
4번은 창비도 해당되는 얘긴데, 왜이럴까?
이쪽 사람들 다 어렵게 쓰는 거 좋아함
현학적이양
별로임?
걍 문예지 다 그렇지 않음? 정치성향 얘기하는 거라면 현대문학이 보수쪽이라 들음
웃긴건 풀란차스는 80년대 이후로 번역된 책도 없고 사이토 준이치는 10년전에 하나 번역된게 다임. 그리고 모레티라는 이탈리아 황혼파 작가도 나오는데 이사람은 국내에 번역된게 하나도 없음. 걍 그들만의 리그인듯. 지식허세거나
글쟁이들특-지적허세에 현실감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