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도 교보 홈페이지 들어가니까 또 자기계발서 광고하길래
그냥 끄적여봄...
자기계발서 요즘 코시국 되고나서 봇물터진 것 마냥 존나 많이 나오는 것 같은데 기분탓인가?
해외책이든 국내책이든 내용은 다 비슷비슷해
유독 우리나라책은 그게 더 심한 것 같고..
데일 카네기 인간/자기 관리론 읽기 이전에는 자기계발서들이 와 대단해, 오 이런 생각을 이런식이었는데
카네기 책 이후론 뭔가 시들시들한? 결국엔 뻔한 말만 반복하는 것 같아서 멀리하게 되더라
오늘도 서점다녀왔는데 이상한 무슨 계발서 계산하는 사람들 보고
진짜 저런걸 왜 사 읽지? 가서 말리고 싶더라
난 카네기 인간관계론 읽고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자체가 달라졌어
기존의 책들은 새로운 관점을 줬다면 이건 싸그리 통틀어서 시각자체를 바꿔주더라고
유독 내가 카네기책에 영향을 많이 받은 놈인 것 같긴한데;;
자기계발서를 읽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 카네기 책 읽어보라고 소리지르고 싶다..
그냥 뭔가 요즘 자기계발서들이 시도때도 없이 개나 소나 다 쓰는 것 같아서 글 써봄..
- dc official App
ㄹㅇ 서점에서 자계서 사는사람들 말리고십음
주식이나 창업으로 경제적 자유 운운하는 책이 재조명받거나 늘어난 거지 고도성장 둔화되고 imf쳐맞은 후로 한국의 자계서 시장은 계속 하향세임
그나저나 자계서 싫어하는 사람들 곧 죽어도 카네기는 물고 빠는 건 변하질 않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