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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정 읽는 중인데, 주인공 왜 계속 영채 처녀 타령 하는거냐 이 당시엔 결혼 전에는 순결을 지키는 게 당연했음 ?
+ ㅅㅂ 영채 선생년한테 강간 당해서 처녀 따이는 부분 보다 덮음, 아니 시발 이광수 선생 왜 이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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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나 일제강점기까지 갈 것도 없이 1960~70년대까지만 해도 중요하게 생각했음. - dc App
순결이 큰 가치인건맞잖아 그걸 강요할 수는 없지만 아무런 가치를 지니지않는건 아닌것같음
요즘은 그런거 찾으면 병신처럼 보지만 꽤 최근까지도 그러지않았음?
지금도 마찬가진데?
지금도 처녀 존나 중요한데
경제적으로 살고 먹물 들어간 사람들은 그랬지. 평민들부터는 이혼, 재혼, 삼혼 흔했고 당연히 이미 다른이랑 살 맞대고 온 경우도 수두룩했는데 이런거 가지곤 뭐라 안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