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께 서너시간 읽은듯한데 아직 130쪽
진도가 잘 안나가는 듯
직전에 추리소설 읽어서 그런가 추리소설은 400페이지
분량 3시간이면 뚝딱했는데
확실히 문학은 접근을 달리 해야하는듯함
인물의 행동 묘사 하나라도 놓치면 이후 연결이 안돼서 애먹었다
초반에 하도 진도가 안나가길래 대략 무슨내용으로 흘러가는지 검색해보고나니 수월해짐
내용은 일종의 회상 형식인데
지금까진 주인공 조부모님의 이야기부터 부모까지 이어졌고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주인공이야기 시작됨 ㄷㄱㄷ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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