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리지 말라던데 난 강박증 있어서 그런가
총균쇠 같은 띠지는 무조건 맨 아래에 각이
90°로 맞아야하고
왼쪽 책 같은 경우도 각이 맞아야 하는데
그게 쉽지 않지
무엇보다 존나 신경쓰임 책 읽을때
구겨지는것도 싫고.
그래서 그냥 버리려하는데 어떰?
아 그리고 사진에 대명중학교 무시하셈
ㅇㅇ;
중학생때 빌렸다가 반납 못하고, 졸업함
총균쇠 같은 띠지는 무조건 맨 아래에 각이
90°로 맞아야하고
왼쪽 책 같은 경우도 각이 맞아야 하는데
그게 쉽지 않지
무엇보다 존나 신경쓰임 책 읽을때
구겨지는것도 싫고.
그래서 그냥 버리려하는데 어떰?
아 그리고 사진에 대명중학교 무시하셈
ㅇㅇ;
중학생때 빌렸다가 반납 못하고, 졸업함
- dc official App
띠지 아까워서 끼워넣지는 않고 따로 바구니에 넣었는데, 나중에 먼지쌓이고 색바랜거 보고 걍 버렸음
걍 버리거나 책갈피로 씀.
꼭 같이 붙여놓음 - dc App
지저분해서 전부 버렸음. 갖고 있어야 할 이유가 없음. 저게 쿠폰도 아니고 나중에 책 팔때 띠지 있다고 비싸게 파는 것도 아니니까.
띠지는 버림. 표지는 버리진 않는데 벗겨놓고 읽다가 가끔 잃어버림
걸리적 거려서 버림
나두 걸리적 거리는게 싫어서 겉표지까지 다버렸는데 책이 좀 쌓이니까 좀 후회되더라 그래서 요즘은 볼때만 벗겨놓고 다보면 다시 씌움
책갈피로 쓸거만 남기고 다 버림
광고글보기시러서 버림
띠지 빡치는게 책꽂이에 꽂다가 띠지에 걸려 책 망가지는거 그거 ㄹㅇ루다가 열불 터짐
양장본이라면 겉표지 신경쓸거 겸사겸사 챙기고 그러는데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띠지만 신경쓰기 싫어서 버리는 편입니다
다 벗겨서 따로 모아놓음 - dc App
띠지는 책의 본래 구성품이 아니라는 느낌때문에 걍 바로 버림
띠지는 겉표지에 첨부하는 광고지일뿐이다. 찌라시 끼워팔기지. 그걸 왜모으냐
띠지는.버리고 표지는 종이상자에 수집중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