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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부이긴 하지만, 주인공이 감정이 부족하다는 것을 너무 직설적으로 표현하는데.
독자가 읽고 '애는 정말 감정이 없구나.'가 아니라.
작가가 대놓고 괴물이라고 말하는 등등. 작가가 자신이 표현 하고 싶었던 것을 너무 그대로 표현해서 살짝 오글거리는 느낌이네.
좀더 독자가 읽으면서 스스로 판단할 수 있게 했으면 좋지 않았을 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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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부이긴 하지만, 주인공이 감정이 부족하다는 것을 너무 직설적으로 표현하는데.
독자가 읽고 '애는 정말 감정이 없구나.'가 아니라.
작가가 대놓고 괴물이라고 말하는 등등. 작가가 자신이 표현 하고 싶었던 것을 너무 그대로 표현해서 살짝 오글거리는 느낌이네.
좀더 독자가 읽으면서 스스로 판단할 수 있게 했으면 좋지 않았을 까 싶다.
이렇게 보니 그냥 언럭키 뫼르소네 - dc App
우리나라 청소년들 독해력이 처참해서 그렇게 안쓰면 못 알아먹음
팩트 멈춰! - dc App
작품성도 없고 그닥인데 표지랑 창비로 팔린 소설임
작가가 손학규 딸인것도 판매량에 일조했을듯
표지가 ㄹㅇ 신의 한수였음 - dc App
난 읽고 별로 재미없었는데 의외로 엄청 유명하더라
제리베리붸리언럭키 뫼르소. 그래도 재밌게 읽었음.
주인공은 감정이 없는 괴물이다. 이런식으로 서술한다는거임? ㅋㅋ 개웃기네
청소년 소설같은 느낌인듯 - dc App
이게마따 - dc App
졸라 후짐
라노벨 이하인데 멀바라노
교묘하지 못한 하수의 영역..ㅇㅇ
그래서 그작가 자기가 연출 각본쓴 영화말아먹음 거기서도 그짓하더라 걍 그게 작가딴에는 쿨하다 생각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