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름 돋더라 ㅋㅋㅋㅋㅋ 이중사고와 끊임없는 과거의 재편성, 오늘이 몇년도인지도 제대로 기억하지 못하는 사람들, 그리고 과거도 미래도 없이 오로지 순간의 현재만 살 수 있는 시간성이 압박 그 자체였음. 1984의 정부는 트랩을 촘촘히 깔아놓은 인격성의 사냥꾼들 같았어 - dc official App
ㅋㅋㅋㅋㅋ 하필 개변이라는 단어를 쓰니까 괜히 웃기네
개변 맞춤법 맞지 않어?.. 의미가 다른가 - dc App
ㄴㄴ 잘 썼는데 그냥 개변이란 말이 요즘 쓰이는 용례가 '상식개변' 뭐 이런 쪽이니까 ㅋㅋㅋㅋㅋ 괜히 떠올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