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름 돋더라 ㅋㅋㅋㅋㅋ


이중사고와 끊임없는 과거의 재편성, 오늘이 몇년도인지도 제대로 기억하지 못하는 사람들, 그리고 과거도 미래도 없이 오로지 순간의 현재만 살 수 있는 시간성이 압박 그 자체였음.

1984의 정부는 트랩을 촘촘히 깔아놓은 인격성의 사냥꾼들 같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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