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키 판권이 데뷔~2000년대 초반 까지 하루키 작품 판권은 다 문학사상사가 가지고 있고, '1q84'로 돈맛을 본 문학동네가 2010년대 하루키 작품 판권은 다 문학동네가 가지고 있었는데
문학사상사가 돈이 없었는지 장편 몇권을 민음사한테 판권을 넘겨줬음, 가장 최근에 판매한 판권은 세끝하원이고, 아마 다음 차례는 '해변의 카프카'가 될 것 같음. 문학사상사에서 '해변의 카프카'까지 판다면 근 3~4년 뒤엔 민음사 리커버로 볼 수 있을 듯
문학사상사가 돈이 없었는지 장편 몇권을 민음사한테 판권을 넘겨줬음, 가장 최근에 판매한 판권은 세끝하원이고, 아마 다음 차례는 '해변의 카프카'가 될 것 같음. 문학사상사에서 '해변의 카프카'까지 판다면 근 3~4년 뒤엔 민음사 리커버로 볼 수 있을 듯
최근에 양을 쫓는 모험, 먼 북소리가 문학사상사에서 리커버 된 걸 보면 그냥 문학사상사에서 리커버 될 수도 있음
근데 민음사로 바뀌면 역자도 김난주로 바뀌던데 세끝하원이나 태감새나 뭔가 구판에 비해 좀 딱딱한 느낌이 들어서 아쉬움
해변의 카프카 좀 읽어보자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