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가 대부분 그냥 어릴때부터 좋아했다 일것같음..
난 어릴때는 좋아하다가 공부한다고 줄었음
다시 제대로 읽게댄건 핸드폰 잊어먹고 1년간 폰 없이 살때였음
자기전에 할게 없으니까 책 사서 읽었음
서점에 갔을때 눈에 띈게 노르웨이의 숲 (상실의 시대 ) 이거였어
표지가 이쁘더라 그 당시 신판이.. 빨 초 색이 맘에 들엇음
그리고 너무 재밌어서 하루키로 시작해서 에쿠니 가오리 무라카미 류 등 일본소설 엄청나게 읽엇음
그래서 아직 내 최애책은 나의 처음인 노르웨이의 숲임
그때 너무 재밌어서 새벽까지 막 읽어서 이틀만에 다보구 그랫는디 지금은 그때의 열정도 시간도 없네 핸드폰 없는거 은근 괜찮다라
- dc official App
온갖 것들이 다 질려서 20대초에 순문 읽기시작하고 윾동이 고로시할까봐 비문학 읽음 - dc App
어렸을 때 코난 되게 좋아했는데 거기서 셜록 홈즈 이야기가 나왔음. 그래서 호기심 생겨서 학교 도서관에서 글송이판 셜록 홈즈 싹 다 빌려보기 시작하면서 책 좋아하기 시작했다고 추측함
어릴때부터 친구가 없어서 심심함을 달래려고 책 빌려본게 시작이었음
독붕쿤......
나도 이런거랑 비슷한데 책,음악 이런게 친구가 되주는 느낌이라 더 열심히 읽게됨
군대에서 어느 날 "인간답게 살고싶다. 근데 인간답다는건 뭘까?"라고 고민하던 와중에 진중문고 책장에 꽂혀있던 논어를 발견했음.
나는 9살때 우연히 친구따라 도서관가서 ufo관련책 본게 처음이었던듯. 그때 어린이들은 성인열람실 출입못하게 했었는데도 몰래몰래 잘다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