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가 대부분 그냥 어릴때부터 좋아했다 일것같음..

난 어릴때는 좋아하다가 공부한다고 줄었음

다시 제대로 읽게댄건 핸드폰 잊어먹고 1년간 폰 없이 살때였음

자기전에 할게 없으니까 책 사서 읽었음

서점에 갔을때 눈에 띈게 노르웨이의 숲 (상실의 시대 ) 이거였어

표지가 이쁘더라 그 당시 신판이.. 빨 초 색이 맘에 들엇음

그리고 너무 재밌어서 하루키로 시작해서 에쿠니 가오리 무라카미 류 등   일본소설  엄청나게 읽엇음

그래서 아직 내 최애책은  나의 처음인 노르웨이의 숲임 

그때 너무 재밌어서 새벽까지 막 읽어서 이틀만에 다보구 그랫는디  지금은 그때의 열정도 시간도 없네 핸드폰 없는거 은근 괜찮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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