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는 타이틀로 저런 거나 번역 다시하면 얼마나 좋아?


<이방인>, <노인과 바다>, <위대한 개츠비>, <어린왕자>


각각 사용하는 언어가 다름에도 저걸 완벽하게 번역한다?


이미 권위자들이 번역해놓은 틀을 반박한답시고 내놓았지만 크게 다른점도 없으며 오히려 오역도 발생한다면서?


차라리 골딩의 파리대왕이나 저런식으로 번역하면 훨씬 좋겠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