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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유적인 요소도 없고 색깔이 너무 밝음


막상 읽으면 얼마나 어두침침하고 끔찍한 내용을 담은 내용인지 알 수 있는데 이 색깔 자체가 너무 밝고 긍정적인 느낌 같다는 거지


물론 기본 전집커버보다야 낫지만 딱히 롤리타라는 소설을 잘 나타내는 표지라는 생각은 안드네


개인적으로 10주년 기념 리커버 표지 중 최고는 작은 것들의 신, 200번 기념 리커버는 페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