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구리나 태엽 감는 새에도 저런 사람 있던데 나는 대체 왜 저러는지 모르겠음 세계문학전집에 편입시켜서 새로운 판형을 내는게 대체 왜 문제임? 전집으로 안 모으면 안되는 강박증이라도 있나
새로 낼 때마다 가격 올려치기+새로운 책은 안내는 표지갈이 리커버 장사+이미 산 사람 엿 먹이기라
모던 클래식->리커버->세문집으로 3번을 빨아먹으니까 빡치는 거지, 모던클래식은 5년째 처 안내고 있으면서 오탈자, 번역 고친 것도 아니고 가격만 처 올리고 출간하니까 ㅇㅇ
오 뭐야 새로나왔네 전에 그 의자있던 표지랑 번역 다름?
남아 있는 나날 띵작인데...ㅠ
작품이 별로여서가 아니라 모던클래식->리커버->세문집으로 3번을 우려먹는 씹음사의 행포가 괘씸해서인 듯
당연히 빡치지 전면개정판을 올 4월에 내놓고 4개월만에 표지갈이해서 내놓은건데
개구리나 태엽 감는 새에도 저런 사람 있던데 나는 대체 왜 저러는지 모르겠음 세계문학전집에 편입시켜서 새로운 판형을 내는게 대체 왜 문제임? 전집으로 안 모으면 안되는 강박증이라도 있나
새로 낼 때마다 가격 올려치기+새로운 책은 안내는 표지갈이 리커버 장사+이미 산 사람 엿 먹이기라
모던 클래식->리커버->세문집으로 3번을 빨아먹으니까 빡치는 거지, 모던클래식은 5년째 처 안내고 있으면서 오탈자, 번역 고친 것도 아니고 가격만 처 올리고 출간하니까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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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 있는 나날 띵작인데...ㅠ
작품이 별로여서가 아니라 모던클래식->리커버->세문집으로 3번을 우려먹는 씹음사의 행포가 괘씸해서인 듯
당연히 빡치지 전면개정판을 올 4월에 내놓고 4개월만에 표지갈이해서 내놓은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