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서 코난 도일 -  의사
요코미조 세이시 - 약대 졸업 후 약국 근무, 잡지 편집자
애거서 크리스티 - 육군 병원 소속 약국 간호사
필립 k 딕 - 음반 가게 직원
이우혁 - 한국자동차부품종합기술연구소 소속 연구원
프랭크 허버트 - 신문기자, 2차대전 당시 해군 소속 사진담당 군인
스티븐 킹 - 고등학교 교사
가스통 르루 - 신문 기자, 저널리스트
마쓰모토 세이초 - 신문기자
제프리 디버 - 신문 기자, 변호사
조앤 k 롤링 - 영어 강사
에도가와 란포 - 무역회사 직원, 신문기자, 헌책방 주인, 라멘 포장마차 주인
로버트 a 하인라인 - 해군 장교
레이먼드 챈들러 - 군인, 석유회사 직원
에드거 라이스 버로스 - 군인, 배터리 공장 사무원, 준설선 회계사, 철도회사, 연필깍기 외판원


이번에 찾아보면서 느낀건데 의외로 기자, 군인, 약사, 교사 등 문학보단 좀 더 실용적인 글을 써야하는 직업을 가졌던 사람들이 장르 문학으로 성공한 경우가 꽤 많은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