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내용이 어떤 물리학자가 책을 쓰면서 겪은 일에 대한 것이었는데


물리학책에 대해서 일반 독자들은 무언가를 진짜로 이해하기를 원하는게 아니라, '자기가 무언가를 이해했다는 느낌'을 원할 뿐이라는 충고를 받았다 뭐 그런 내용이었음


혹시 그 책 제목이랑 물리학자 이름 아는 사람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