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대따리 학부생 신분인데
기회로 강사경험해보니깐 들어오는 돈이 ㅈㄴ많은걸
경험해보기도 했고
알게 된 강사분들의 재산을 알게 된 뒤부터
진지하게 교사보다 강사해볼까
고민을 조금은 했다가 걍 스스로
안될거라고 생각했음.(우선 그 사람들도
강사 분야에서 높은 위치이니깐 그만큼 번다는걸
아니깐 고민되었음)
자기계발서가 내 인생관점을 바꿔버림...
걍 가늘고 길게 살자가 목표였고
뭔가 크게 도전해본 적 없었음...
항상 설렁설렁해오던터라 수능볼때보다 열심히
공부를 하고 루트를 찾아보는 내 자신이 기특하긴 한데
자기계발빼곤 시간이 아깝다고 생각해버리게 됨.
중2병,사춘기같은건가싶긴한데
우선 해보려고함
유튜브도 걍 자기계발관련내용들,부자들의 생각들을
보고 아님 원본영상 찾아서보고(영어좋아해서 리스닝은 가능)아님 감상을 위한 시간도 영화나 내가 좋아하는 장르의
시즌제 드라마에만 쓰는데 것도 영화도 주1회,드라마도 주1회로만 보는 내 자신이 웃기긴 함.
이렇게까지 변할 수 있나 ㅁㅊ
근데 웃긴건 디시는 오늘 들어왔네
그래도 문학책읽어야지..
자기계발서를 읽어서 얻은 자기계발 지식이라.. 나중가선 자기계발학이라도 만들어지는게 아닐까 - dc App
모르겠음.나조차도 신기하다 원래 정말 싫어했거든.막 어디 하나에 몰두하는 생활방식..방학동안 공부에 10시간씩 쓰는 건 처음이고 스스로 화이트보드사서 영상찍어서 강의력체크하고 그럼
열심히 사네 성공해서 책 내고 이벤트 해라 - dc App
문학 보는 시간도 아까우면 디시부터 끊어야지 소설보다 도움 안 되는 곳인데
난 모순적인 인간인가봐..다시 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