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날의 시퍼런 성욕. 이게 당시 한줄 영화평 중 하나였음. 청춘 마지막 장면이 자살한 친구때문에 방황하던 김래원이배두나한테 전화해서 희망 같은걸 말하는 장면도 노르웨이랑 유사하고. - dc official App
놀숲이 현대적 젊은이 감성의 스테레오 타입인지라
청춘 영화 나도 봤눈데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