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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줄 알았던 영채가 영목이의 도움으로 살아나서 새 삶을 시작하는 부분 읽는 중인데 되게 진보적이다
무정 쓰여질 당시엔 여성인권 바닥이었을텐데, 주체적으로 다시 태어나는 여성을 표현하는 게 인상적이다
무정 쓰여질 당시엔 여성인권 바닥이었을텐데, 주체적으로 다시 태어나는 여성을 표현하는 게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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