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은 여타 상품들과는 다르게 문화적 가치가 있는 공공재이기 때문에 가격을 일정부분 규제할 필요가 있다고 하는데 나같은 소비자입장에선 그냥 비싸져서 좆같잖아 이걸 무슨 논리로 반박하는게 좋을까??
창작 저작물 인정해야지 당연히 ㅋㅋㅋㅋ 그러니까 저작권 남아있으신 너네 책은 비싸게 팔던 말던 좆도 내 관심 아닌데 스탕달은 뒤진지가 백년 넘었는데 유골은 남아있나 아닌가도 모를 수준의 사람 꺼는 뭔 개지랄로 비싸게 파시는지만 궁금한거지 - dc App
문화적 가치 << 뭔 기준이노?
그래서 적정가격으로 팔아서 팔리긴함?
비싸서 싫어 - dc App
책이 공공재라는 것 자체가 개소린데
잘쓰고 저지랄하던가 씹새끼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