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라카미 하루키 상실의 시대,
이노우에 아레노 채굴장으로 좋아해
위대한 개츠비나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이나
오만과 편견 같은 것도 괜찮아
치정이든 짝사랑이든 연애가 주는 아니어도
곁다리로라도 쭉쭉 따라왔으면 좋겠다
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