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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보니 롬바드 대위 성님이 멋있네
다른놈들이 찐따 마냥 허겁지겁 변명하기 바쁠때 혼자서만 '원주민 내가 다 죽임 ㅇㅇ' 하면서 당당충이네
그리고 얘가 유일하게 판사가 범인인지 눈치깠었는데 판사가 뒤로 공중제비 돌만한 묘안으로 깜빡 속여서 당해버렸네
마지막에 그 악독한년한테만 안당했어도 롬바드가 판사 조질수 있었는데 ㅜㅜ
암튼 다시 알고봐도 띵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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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보니 롬바드 대위 성님이 멋있네
다른놈들이 찐따 마냥 허겁지겁 변명하기 바쁠때 혼자서만 '원주민 내가 다 죽임 ㅇㅇ' 하면서 당당충이네
그리고 얘가 유일하게 판사가 범인인지 눈치깠었는데 판사가 뒤로 공중제비 돌만한 묘안으로 깜빡 속여서 당해버렸네
마지막에 그 악독한년한테만 안당했어도 롬바드가 판사 조질수 있었는데 ㅜㅜ
암튼 다시 알고봐도 띵작이다
악독한년이 제자죽인 선생이던가?
다끝나고 살았어 으허헝ㅜ했는데 얼굴에 해초 달라붙으니까 끠앙 심리학적인 트라우마! 하고 병신같이 뒤진애?
118.40// ㅇㅇ 고 앙큼한년
ㅋㅋㅋ 판사놈 속임수란 게 참... 솔직히 진흙 발라놓고 피라고 속이는 게 말이 됨? 온통 신경이 곤두 서 있는 인간들이 간단하게 속아넘어가는 거 보고 개어이상실 ㅋㅋㅋ 그래도 악독한 년 심리적으로 압박해서 자살하게 몰아가는 수법은 괜차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