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이 온다/채식주의자/희랍어 시간/바람이 분다, 가라/흰

이렇게 총 다섯 권 읽어봤는데 흰은 소설 같은 시라 그랬던지 크게 감흥은 없었지만 앞의 세 권은 정말 몰입해 읽었음.
바람이 분다 읽었을 때는 진짜 그 집요함에 지치더라,
물론 좋은 의미로 ㅇㅇ

이번 작품도 나오면 읽어야겠네 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