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안에서도 엄청나게 세분화되어있기 때문.

다른 분야 예를 들자면 수학, 과학, 심리학, 철학 역시 계속 파고 들어가면 거의 끝이 없기 때문에

문학+철학, 문학+뭐뭐 이런 거 절대 불가능.

그래서 나는 접목시킨다, 문학과 철학을 아우른다, 이런 거에 많이 회의적임.

그리고 어설프게 설치다가 아인슈타인에게 처맞은 앙리 베르그송.

나보코프에게 처맞은 사르트르 꼴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