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측과 논박>이랑 <반항하는 인간> 읽었음
역시 전문 철학자글이 훨씬 깔끔하고 명료?해서 더 읽기 편하더라
카뮈 글은 문학적 수사라고 할지, 그런 것이 많아서 다소 이해하기 어려운 좀 모호한 문장들이 있었는데 포퍼는 깔끔해서 읽기 편했음
의외로 둘이 비슷한 느낌도 있음
무류성에 대한 비판이나 헤겔-마르크스의 역사주의 공격부터 해서 급진적인 혁명, 유토피아적 사회공학 비판 및 폭력을 제한, 금지하는 점진적 개혁에 대한 옹호같은 느낌이라 해야되나
시대가 비슷하다 보니 통하는 부분이 있었겠지 뭐? ㅋㅋ
여담으로 포퍼가 실존주의를 짤막하게 공격하는 부분도 있었던 것 같은데 그닥 뭐... 납득이 가진 않더라
역시 전문 철학자글이 훨씬 깔끔하고 명료?해서 더 읽기 편하더라
카뮈 글은 문학적 수사라고 할지, 그런 것이 많아서 다소 이해하기 어려운 좀 모호한 문장들이 있었는데 포퍼는 깔끔해서 읽기 편했음
의외로 둘이 비슷한 느낌도 있음
무류성에 대한 비판이나 헤겔-마르크스의 역사주의 공격부터 해서 급진적인 혁명, 유토피아적 사회공학 비판 및 폭력을 제한, 금지하는 점진적 개혁에 대한 옹호같은 느낌이라 해야되나
시대가 비슷하다 보니 통하는 부분이 있었겠지 뭐? ㅋㅋ
여담으로 포퍼가 실존주의를 짤막하게 공격하는 부분도 있었던 것 같은데 그닥 뭐... 납득이 가진 않더라
ㄹㅇ 반항하는 인간은 이해하기도 어렵고 모호한 문장도 많아서 엄청 버겁더라… 내용이 막 어려운건 아닌데 일부러 어렵게 쓴거같기도 하고 ㅋㅋ 포퍼 저 책 나중에 읽어봐야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