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필력구림)
메이즈러너는 전부터 한번 읽어봐야지 하다가 이번에 딱 읽었고
더 로드는 폴아웃이나 메트로 같은 포스트 아포칼립스 좋아해서 읽었음
메이즈러너는 각자 개성적인 캐릭터들과 글 에서 긴장ㅈ감이 느껴지는게 좋았어 다음 페이지에서 어떻게 될까 라는 궁금점 때문에 손에서 못 때겠더라
그리고 스코치 트라이얼에서 토마스 한테 계속 들이대는 브렌다가 넘 꼴렸음 의외로 민호는 죽을줄 알았는데 끝까지 살더라 솔직히 테리사는 후반 갈수록 비호감이 되서 죽을때도 딱히 안슬펐음
뉴트 죽을땐 넘 슬프더라
더 로드는 망한 세상 표현이랑 아빠와 아들의 생존기가 흥미진진 하고 재미있었어
다만 아들이 순한건지 멍청한건지 중간중간 발암이 좀 있긴함 그래도 아빠 죽을땐 슬프더라
아들 이야기로 후속작 나온다면 읽고싶음 그리고 의문점은 어쩌다가 세계가 이리 됐으며 왜 아빠와 아들 이름은 끝까지 안나오는가 또 마지막에 나온 아저씨는 왜 아들을 거둬준걸까
메이즈러너는 전부터 한번 읽어봐야지 하다가 이번에 딱 읽었고
더 로드는 폴아웃이나 메트로 같은 포스트 아포칼립스 좋아해서 읽었음
메이즈러너는 각자 개성적인 캐릭터들과 글 에서 긴장ㅈ감이 느껴지는게 좋았어 다음 페이지에서 어떻게 될까 라는 궁금점 때문에 손에서 못 때겠더라
그리고 스코치 트라이얼에서 토마스 한테 계속 들이대는 브렌다가 넘 꼴렸음 의외로 민호는 죽을줄 알았는데 끝까지 살더라 솔직히 테리사는 후반 갈수록 비호감이 되서 죽을때도 딱히 안슬펐음
뉴트 죽을땐 넘 슬프더라
더 로드는 망한 세상 표현이랑 아빠와 아들의 생존기가 흥미진진 하고 재미있었어
다만 아들이 순한건지 멍청한건지 중간중간 발암이 좀 있긴함 그래도 아빠 죽을땐 슬프더라
아들 이야기로 후속작 나온다면 읽고싶음 그리고 의문점은 어쩌다가 세계가 이리 됐으며 왜 아빠와 아들 이름은 끝까지 안나오는가 또 마지막에 나온 아저씨는 왜 아들을 거둬준걸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