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권해줘서 읽게 된 책.
바빌론의 탑 , 이해 , 0으로 나누면 , 당신 인생의 이야기
까지 방금 다 읽었는데
다들 당신 인생의 이야기를 읽고 지려버렸다 뭐 천재다 미쳤다 존나 빨아재끼는 것 같던데
왜 나만 아무 감흥이 없는거지? 사실 바빌론의 탑 , 이해, 0으로 나누면 도 아무 감흥이 없었는데
당신 인생의 이야기가 엄청나대서 이것까지 버티면서 읽은건데... 당신 인생의 이야기 읽고나서도 그냥 음 그냥 그러네
작가가 여러분야로 똑똑하고 기발하고 내가 물리학 언어학 쪽에 관해서 몰라서인지 확실히 천재라고 평할만하다는 생각은 들어
그런데 딱 이정도지 책 평가에서 다른사람들이 엄청 대단하다고 미쳤다고 그렇게 까지는 안느껴지는는데 내가 SF쪽에 흥미가 없어서 그런건가 ㅠ
영화(드니 빌뇌브-컨택트)도 잘만듬 시간나면 보셈
넷플에 없네 유튭에서 봐야할듯 ㄳㄳ
나랑 똑같네 ㅋㅋ 그래서 ‘숨’도 일년째 장바구니에만 있음, 비슷할까봐서
추천한 친구한테 위에 그대로 말했더니 숨한번 읽어보라고 하는데 나도 겁난다 ㅋㅋ
안드로이드양은 전기양의꿈을꾸는가?보셈 나도 sf별 강흠없는데 이 소설은 진짜.....인생소설임 그 유명한 영화 '블레이드러너'원작이고 - dc App
*감흥 - dc App
추천 고마워
드니 빌뇌브 영화가 학구적이고 어려운 내용은 시각적 이미지를 통해 직관적으로 표현하고, 극적인 요소의 재미를 잘 살렸다고 생각함
이해는 재밌었던 것 같은데... 후천적 천재라는 소재가 너무 치트키임
당신인생이야기 선집중엔 당신인생이야기, 외모지상주의에대한 소고가 젤 좋음 마지막 거 꼭 읽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