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4b0d769e1d32ca73deb87fa11d02831de04ca5aee4f7f339edb1d2bd8467837abdf93625b249891a0b683723fc751a4b8ee6532c73e724de93e06cd31da1e6fb3f7

친구가 권해줘서 읽게 된 책.


바빌론의 탑 , 이해 , 0으로 나누면 , 당신 인생의 이야기


까지 방금 다 읽었는데



다들 당신 인생의 이야기를 읽고 지려버렸다 뭐 천재다 미쳤다 존나 빨아재끼는 것 같던데


왜 나만 아무 감흥이 없는거지? 사실 바빌론의 탑 , 이해, 0으로 나누면 도 아무 감흥이 없었는데


당신 인생의 이야기가 엄청나대서 이것까지 버티면서 읽은건데... 당신 인생의 이야기 읽고나서도 그냥 음 그냥 그러네




작가가 여러분야로 똑똑하고 기발하고 내가 물리학 언어학 쪽에 관해서 몰라서인지 확실히 천재라고 평할만하다는 생각은 들어


그런데 딱 이정도지 책 평가에서 다른사람들이 엄청 대단하다고 미쳤다고 그렇게 까지는 안느껴지는는데 내가 SF쪽에 흥미가 없어서 그런건가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