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장 좋아하는 비틀즈 앨범은 애비로드인데 그 이유는 애비로드 특유의 텐션이 꺼지지 않고 쭉 이어나가는 점 때문에 무척 좋아하는데 백년의 고독도 딱 그 스타일임아직 1권도 못 마쳤지만 이 텐션이 소설 끝날때 까지 이어지면 진짜 좋겠음- dc official App
끝까지 이어지다 못해 하늘로 승천하는 경험을 하게됨.
책 똑바로 쓰면 잘쓰는데 다른 작품읽어보면 찢어버리고 싶음
끝까지 같은 템포로 3절까지 감
화이트 앨범이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