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작가에 따라 어느 출판사가 부가적인 이득을 보는지 알게되는 것도 쏠쏠


레드브룩스 배당순위


1위: 응구기 와 시옹오- 창비, 은행나무, 민음사

2위: 하루키- 문학동네(1q84), 민음사(상실의 시대),문학사상사

3위: 아도니스 - 출간물 없음

공동 4위: 필립 로스- 문학동네 독점 

공동 4위: 돈 드릴로 - 창비 독점

공동 4위: 욘 포세 - 지만지(지식을 만드는 지식)

5위: 고은 - 창비, 문학동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81&aid=00027644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