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애들에 비하면 난 한없는 독린이니까...

요즘 바빠서 5권 밖에 못 읽었네

1. 톰 소여의 모험

2. 허클베리 핀의 모험

3. 더블리너스

4. 제임스 조이스 : 어느 더블린 사람에 대한 일대기

5. 안나 카레니나

6. 무사시노 외 : 쿠니키다 돗포 단편선 (을유)

이런 식으로 읽었네.

지금은 젊예초랑 시지프스 신화를 읽고 있는데, 정말 생각할 거리가 많은 독서가가 되어가고 있음.

궁금한 거는 댓글 달아서 질문하고 그럼 다들 즐독즐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