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줄줄 읽으면 특정 철학자를 추종하는 철학자 귀신에 씌이니까. 그거 방지하려면 어쩔 수 없음...
익명(49.175)2021-08-30 20:52
철학사로 입문하는 방법이 있고 철학 원전으로 입문하는 방법이 있겠네요 철학사는 러셀, 시르베크, 소피의 세계, 소크라테스에서 포스트 모더니즘까지, 힐쉬베르거 등이 있겠고 보통은 시르베크를 읽겠네요. 원전을 읽는다면 플라톤은 꽤 괜찮은 선택입니다 사전 지식이 필요없고 그냥 읽어도 되거든요. 각 철학자에 대해서 쓴 개론서 비슷한 교양서도 좋은 선택입니다
익명(211.243)2021-08-30 20:20
답글
으아아 이런걸원했음 ㄱㅅㄱㅅ
익명(211.36)2021-08-30 20:21
답글
이를테면 비트겐슈타인 철학으로의 초대, 푸코 바르트 레비스트로스 라캉 쉽게 읽기, 사는게 힘드냐고 니체가 말했다 뭐 이런 것들이 있겠네요
어떤게 궁금하신데요
철학 아다떼기 좋은 글이요...
써줘도 말 한마디 없고. 그냥 삭제.
미안... 너무 본격적이라 어떻게 답해줘야할지 모르겠더라
그냥 줄줄 읽으면 특정 철학자를 추종하는 철학자 귀신에 씌이니까. 그거 방지하려면 어쩔 수 없음...
철학사로 입문하는 방법이 있고 철학 원전으로 입문하는 방법이 있겠네요 철학사는 러셀, 시르베크, 소피의 세계, 소크라테스에서 포스트 모더니즘까지, 힐쉬베르거 등이 있겠고 보통은 시르베크를 읽겠네요. 원전을 읽는다면 플라톤은 꽤 괜찮은 선택입니다 사전 지식이 필요없고 그냥 읽어도 되거든요. 각 철학자에 대해서 쓴 개론서 비슷한 교양서도 좋은 선택입니다
으아아 이런걸원했음 ㄱㅅㄱㅅ
이를테면 비트겐슈타인 철학으로의 초대, 푸코 바르트 레비스트로스 라캉 쉽게 읽기, 사는게 힘드냐고 니체가 말했다 뭐 이런 것들이 있겠네요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감사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