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 성 아침에 샀는데
문득 미국의 목가도 패드로 다시 보고 싶어서 찾아보니까
또 이건 안 나오네
인간적으로 문학 전집 정도는 이북으로 다 있어야 하는 거 아니냐
그렇게 옛날에 나온 것도 아니고 미국의 목가가 2014년에 나왔는데
2011년에 나온 하얀 성은 있고 이건 없냐...
문동이 딱히 작은 출판사도 아닌데
집에 있는 미국의 목가 종이책 뜯어서 스캔해버리고 싶은데 이건 주석도 뭣도 없는 거니 솔직히 제대로 된 전자책이라 하기도 애매하고
근데 왜 이북은 그런거임? 계약 문제임? 아니면 출판사 문제임?
옛날에 봤던 글인데 어디까지 맞는지도 모르겠고 요즘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어느 정도는 이해할 수 있었던 글임
링크 에러 뜨네...ㅠ
https://muluti.wordpress.com/2013/08/19/%EB%B2%8C%EC%8D%A8-%EC%8B%AD%EB%85%84%EC%A7%B8-%EC%A0%84%EC%9E%90%EC%B1%85%EC%9D%B4-%EC%9E%98-%EC%95%88%ED%92%80%EB%A6%AC%EB%8A%94-%EC%9D%B4%EC%9C%A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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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 없긴 함 주석 말고도 걍 전자책에서 기본적으로 되는 글씨체 조정이 전혀 안 된다는 게 커서 어차피 안 할 거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