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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스토리는 초반인데도 흥미가 안생기고 단어선택, 대사, 묘사는 씨발임
아직 반의 반 밖에 안읽었지만 이게 ai소설이란 것만 빼면 난 작가가 아니라 출판사를 욕했을 것 같다. ㅅㅂ새끼들이 이런걸 안거르고 출판햐다고 욕을 ㅈㄴ했을것 같다. 그래도 아직 다 읽은 건 아니니까.
반의 반밖에 안읽은 감상임으로 서사에 대하선 다 안읽은 게 문제일 수 있다
일단 중심서사의 비중이 ㅈ만하고 ㅈ도 안중요해보이는데 이건 초반이니까 넘어감. 그리고 ㅈ도 흥미로워 보이지 않아
근데 설명이나 묘사가 시발임. 묘사라고 하기도 이상한게 일본소설보면 지금 상황이라든가 어떤 것에 전문지식을 ㅈ같게 엮는 거 있잖아? 대사로든 묘사로든. 하다못해 그런건 스토리라든가 주제의식이라든가 관련된게 있는데 여긴 그딴거 없다. 이 상황보다 ㅅㅂ 이딴걸 왜 설명하는지가 더 궁금함. 그리고 문체는 소설인데 워딩은 한물 간sns야. 돌아버릴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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