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의 방향을 정하고 종합판단하는 주체가 감성 및 감정이라고
이성은 감정이라는 요소 없이 기능하지 못한대
그렇게 된다면 이성은 단지 논리적 수단에 불과한건가
그럼 흄이 옳았다는 소리? 우효www 합리주의 별거 없구먼wwww
생각의 방향을 정하고 종합판단하는 주체가 감성 및 감정이라고
이성은 감정이라는 요소 없이 기능하지 못한대
그렇게 된다면 이성은 단지 논리적 수단에 불과한건가
그럼 흄이 옳았다는 소리? 우효www 합리주의 별거 없구먼wwww
그건 어려운 문제 아닌가
사실 정확한건 모름 그냥 그런 사례가 많대
경험론은 무적이고 흄은 신이다
그는..신이야...!
바른 마음 아시는구나
바른 마음 잼씀? 호기심이 생기네
딱 본문 얘기임
바른마음
띠용?!
이성적 사고랑 감정은 뇌의 작용 아님? 얘네가 왜 판단의 주체야?
옳다는 느낌도 틀렸다는 느낌도 감정의 일종이라는 가설이 제기됨
직감 같은 건가..
말하자면 좋다고 판단되는 정보를 가려내는것 느낌적으로 판단해서 좋은 정보를 내놓는다는 그런 소리 아마도..
이거 딱 쇼펜하우어 철학인데;;;
그릉가? 보다 말아가지고
대놓고 이성을 의지(욕망)에 도구라는 논증을 펼침.
천잰데?
세계는 의지의 표상이다
쇼펜 급 떙긴다 고마워
이중과정모형(이중처리모델) 아시는구나
별게 다 있냐;
'생각에 관한 생각'이나 '바른 마음'도 그렇지만 합리적이어야 할 의사결정이나 도덕판단에 감정과 직관이 개입한다 어쩌고 하는 얘기는 너무 흔해서 그런 얘기 안 나오는 책 찾기가 더 힘들 정도임
글쿠먼 좋은 정보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