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잌 생각임

독서시간에 배우는 순자 맹자 성악 성선
다 개소리같앗음

걍 옛날에 이런 철학이 있엇다 하고 넘어가면 될 것을 또 성악설의 편에 설거냐 성선설의 편에 설거냐 토론하자는 수업도 바보같앗음 또 그것에 열광하여 온갖 궤변을 쏟아내는 친구들도 왠지 낯설어ㅅ음

걔네들이랑 내가 같은 지문을 읽은 것이 맞는지 의심됏음

나는 성선설 성악설이 되게 낡은 철학이라 느꺗음

무엇이 정하는지도 모를 모호한 개념을 현대까지 끌고와서 인간을 끼워 맞추는 것은 의미없다고 생각햇음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