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권 더 읽을 수 있을 줄 알고 오늘 밤에 하려 했는데지금 속도로는 내일 되어야 다 읽을 듯 하여 그냥 올림이번달 Best는 니체의 선악의 저편 (아카넷 박찬국)니체 사상의 거의 집약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듯읽은 후기는 혹시 궁금한 사람이 있을까봐 링크 남김https://m.dcinside.com/board/reading/300443원래 즐거운 학문 이후에 차라투스트라를 읽으려 했으나자꾸만 머릿속에 하이데거가 떠올라서 선회했음9월에는 하이데거로 채우지 않을까 싶음
독린이 어디?
독린이(이었던 것)
독린이 아닌데
ㄷㄷ 9월은 이제 하이데거 들어가는거? ㄷㄷ
많이 어렵다는 세간의 평에 귀기울여 준비 단단히 하고 들어갈 예정 ㅋㅋ
차라투스트라 읽고있는데 선악의 저편 안어려윰?
선악의 저편 상당히 어려움.. 나는 이거 뒤에 쓴 도덕의 계보랑 우상의 황혼을 먼저 보고 봐서 그나마 편하게 읽긴 했는데 안읽은 상태면 상당히 어려울듯
독린이? 철학과 학부생 수준 넘은듯 ㅋ
나 철학과 학부생... 이거 다 안 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