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으로 수입 뽑아낼 작정하고

Bgm과 일러(이건 뭐 보편적이지)까지 삼합을 갖춰서 소설 읽게 해야하지 않나 시픔.

비문학은 애초에 머리 아프려고 읽는 사람들이니 열외로 치고

소설은 각 장마다 어울리는 비쥐엠 찾고 때로는 효과음도 삽입하고..

그래야 사람들한테 어떤 신드롬이 나올 수 있는 게 아닌가 싶음

굿즈는 이미 하고 있고..

소설 자체보단 높는 서비스만족도를 고객에게 제공해야

서점 다니는 게 재밋는 일이 되고 유행이 되지.

도서정가제 백만팔천년 한다고 뭐가 되나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