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 보이는 어마무시한 성과(물론 엄청난 인세를 얻지만)는 적어도

수십 년 동안 자기가 중요하다고 생각한 달리기, 글쓰기, 음악을 

꾸준히 하는 사람을 보면 정말이지 대단해보임.

그렇게 하기도 쉽지 않고

하려 해도 의지가 동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