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서 묻어나는 자신만의 철학을 세워보고 싶은데 이러한 철학적 사고를 향상시킬 수 있을만한 소설 있을까?
[일반] 딱딱한 논증이 묻어나는 자신만의 철학보다
익명(1.236)
2021-08-31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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뭍이 아니라 묻
아닌가?
아아 오타
일상은 그저 박.민.규.
논증이 없는게 어떻게 철학이야. 신화와 달리, 최초의 철학은 제자가 스승을 비판한 때에 시작되었단 걸 알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