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는 글쓰는 세종류의 사람이 있다


하나는 쓴 다음 생각하는 부류인데, 얘넨 존나 별로임


둘째는 쓰면서 생각하는 애들인데 얘넨 생각하기 위해 씀.


셋째는 극소수인데 생각하고 쓰는 애들임. 이 친구들만 사물들 자체를 생각할 수 있고, 사물들 자체를 생각하는 것을 열망함.





이런 글이 갑자기 기억이 났는데 누가 말했던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