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dcinside.com/board/baseball_ab2/1791842킬포인트: "소신은 아직 보지 못하였으나, 간혹 친구들에게 들으니"참고로 세르반데스도 기사소설 고인물이라는 의혹이 있음.
저기서 기대승이 말하는 삼국지연의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아는 청나라 시대 모종강이 정리한 삼국연의가 아니라 나관중이 쓴 삼국지통속연의나 삼국지평화라서 저런 말 할만함